부당 대우
여직원에게만 다과 준비 강요
익명9175
2026년 4월 9일 · 조회 312 · 공감 0
친한 동료가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직접 신고는 무서워하더라고요.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? 자가진단부터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.
오늘 결국 신고서 제출하고 왔습니다. 떨리긴 하지만 이대로 두면 다른 알바생들도 똑같은 일 당할 것 같아서 용기 냈어요. 비슷한 일 겪으신 분들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