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당 대우
노조 가입했다고 따돌리는 회사
익명9974
2026년 4월 8일 · 조회 249 · 공감 0
친한 동료가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직접 신고는 무서워하더라고요.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? 자가진단부터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.
야간 알바를 6개월 동안 했는데 야간 가산수당이라는 걸 한 번도 받지 못했습니다. 같이 일하던 형이 알려줘서 알게 됐는데 그동안 받지 못한 것도 청구가 가능한가요? 시급은 최저시급으로 받았고요. 5인 이상 사업장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