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게시간 어떻게 보내세요?
익명9060
2026년 5월 2일 · 조회 322 · 공감 2
친한 동료가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직접 신고는 무서워하더라고요.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? 자가진단부터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.
근로계약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. 사장님은 "우리는 그런 거 안 써"라며 그냥 시작하라고 하셨고, 저도 별 생각 없이 일했습니다. 그런데 약속한 시급보다 적게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더니 결국 마지막 달 월급은 아예 못 받았습니다. 증거가 부족할까봐 걱정이에요.